김유지 기자(편집장)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근홍)에서 육성하고 있는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회장 유인숙)는 10월 16일부터 26일까지 김포 관내 6개 읍면동 생활개선회를 순회하며 3분기 과제교육 및 회의를 성황리에 마쳤다.
총 17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이번 과제교육은 천연자원인 꽃을 활용하는 압화공예 수업을 실시했으며 파주시에서 압화연구회를 10여년간 이끌어 온 최영애 회장을 강사로 모셔 나만의 목걸이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생활개선회원들은 압화공예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악세서리를 직접 만들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라고 전했다.
유인숙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농업분야 의 소득증대 방안을 모색해 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고 이를 각 읍면 생활개선회원들에게 잘 전파해 주었으면 한다. 회원간 단합 및 정보교류, 지역사회 활성화 보탬이 되는 과제교육을 자주 실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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