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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제55주년 지구의 날(4. 22.)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한 소등 행사와 시민참여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소등 행사는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가정사무실 등에서 전등을 끄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방법은 소등한 장면을 날짜와 시간(20~2010)이 보이도록 촬영한 후 사진과 함께 이름주소를 23일까지 문자(031-760-2853)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커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한 세대당 한 명만 참여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를 소등 주간으로 지정해 관공서공공기관시민단체기업체 등이 자율적으로 하루를 정해 10분간 건물 전체 소등을 실천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일반 가정기업사회 모두의 책임 있는 행동이 필요하다지구를 위한 우리의 작은 실천인 이번 소등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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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4-14 14: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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