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배우 신지수가 3일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작곡가 이하이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자리에는 배우 한에진 , 박수진, 예지원, 최다니엘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하여 이 들의 결혼을 축하해 주었다. 신지수는 2000년 sbs 덕이로 배우의 길을 시작한 이래 KBS2TV 소문난 칠공주, 여인의 향기, 빅빅 등에 출연하여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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