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KBS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이 다시 시청율 신기록을 갈아 치웠다.
시청율 조사기관 닐슨코리아는 5일 방송된 '황금빛 내인생' 20회가 36.0%의 시록해 종전 최고 시청율인 16회 35.0%를 넘어 섰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2회때부터 시청율 20%를 돌파했고 8회부터 30% 대를 넘어서며 꿈의 40%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한편 5일 방송된 20회 에서는 모든 진실이 밝혀져 서지안(신혜선)이 해성그룹에서 쫓겨나고 충격적 진실과 배신감에 전율하는 서지수(서은수)가 지안의 빰을 때리는 모습이 그려져 한시도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긴장감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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