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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04나눔’ 후원금 300만 원 기탁 - "이웃을 위한 작은 정성, 지역 복지의 큰 울림”
  • 기사등록 2025-08-18 11: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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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04나눔 300만원 기탁(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전영배)는 지난 8월 14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1004나눔’ 후원금으로 300만 원을 부곡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영배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자 위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든든한 복지 안전망으로서 선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나눔과 지속적인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사회적 약자를 돕는 데 의미 있게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실천 조직으로, 명절 식품 꾸러미 지원, 동계 이불세탁 및 난방용품 제공, 여름철 보양식 나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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