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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는 8일 김량장동에 있는 용인아산내과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극세사 이불 294(1,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병원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쌀과 라면, 전기요, 선풍기 등을 꾸준히 기부해 왔다. 이들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됐다.

 

병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처인구 관계자는 병원측이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품을 기부하고 있어 감사하다전달받은 이불은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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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8 11: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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