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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동장 채광식)에서 운영하는 여흥이네 나눔창고가 사랑으로 가득 차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 환원에 힘쓰고 있는 세진식품(대표 정태원)에서 국수 50박스, 여흥동통장협의회(회장 허봉길)에서 쌀 80Kg를 기부 받았다.

 

여흥이네 나눔창고는 여흥동 맞춤형복지팀의 특수시책으로 지난 913일 개소해 자율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치·운영함으로써 이웃과 함께 공동체 의식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까지 MOU를 체결한 여주시기독교종합사회복지센터 외 관내 기업 및 주민으로부터 약 4,000여개의 물품을 지원받았으며 현재까지 450여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채광식 여흥동장은 여흥이네 나눔창고에 기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이 여흥이네 나눔창고를 이용하여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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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8 12: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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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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