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미 기자

부곡종합사회복지관 20주년 행사(사진=안산시)
[경기뉴스탑(안산)=육영미 기자]안산시는 10월 23일 부곡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시민 중심 복지도시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부곡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0년간 지역의 복지 허브로서 주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온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복지도시 안산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부곡종합사회복지관의 지난 2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20년 발자취 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으며, 복지관 앞마당에서는 ‘20년 역사사업 전시’와 ‘포토월’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05년 개관한 부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특히 보건복지부 시설평가에서 6회 연속 최우수(A) 등급을 획득하고, 지난해에만 11건의 외부 수상을 달성하는 등 지역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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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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