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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이천시 낙우회, 저소득층 아동 위한 ‘사랑의 우유 나눔’ 12년째 이어가 - 올해도 55명 아동에 1년간 멸균우유 지원
  • 기사등록 2025-10-28 10: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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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우유 나눔 (사진=이천시)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서울우유 이천시 축산계와 이천시 낙우회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사랑의 우유 나눔’을 12년째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0월 24일 시청에서 서울우유 이천시 축산계와 이천시 낙우회가 저소득층 아동 55명을 대상으로 1년간 멸균우유를 지원하는 정기후원을 약속하고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랑의 우유 나눔’은 2013년부터 시작된 서울우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아동의 균형 잡힌 영양 공급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해왔다. 이번 후원으로 이천시 아동들에게는 연중 꾸준한 영양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서울우유의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문화가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울우유 관계자 역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우유는 이천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기업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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