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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주요 대형 공사 현장 안전점검(사진=광주시)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지난 11일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주요 대형 공사 현장 3곳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방세환 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으며 △퇴촌면 생활체육시설 공사 현장 △송정남근린공원 조성 사업 현장 △구청사 부지 복합건축물 건립 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을 앞두고 공사 현장의 안전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주요 기반시설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세 사업 모두 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이다.


방 시장은 시민이 직접 이용하게 될 시설인 만큼 공정별 안전관리와 품질 확보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세심히 점검하고안전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방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작은 불편이나 개선 요구사항도 적극 반영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시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각 사업의 추진 상황을 재점검하고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시공 품질 확보를 위해 현장 관리·감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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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12 10: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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