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 대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운영)는 지난 8일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성근)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윤중섭 대부동장과 허중회 노량진2동장, 양운영 대부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유성근 노량진2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가지고 두 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행정, 문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공유와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아울러 협약식 마지막 순서에는 두 지역 간 긴밀한 상호 협력을 다지는 의미로 선물을 교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양운영 주민자치위원장은 노량진2동과 이런 뜻깊은 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상호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09 10:57: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