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광주시 건장증진센터 1층에서 열리는 이번 무료 이동진료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며 내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정형외과 등 4개 과목의 무료진료와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외국인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광주시청 희망복지국 공무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사랑의 온도를 높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인주민의 건강한 한국생활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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