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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족수 미달로 제6차 회의 개의 불가 - 사무위탁 동의안 15건 심사 예정이었으나 출석 부족
  • 기사등록 2025-12-04 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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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사진=경기도의회)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문형근)는 12월 3일 제387회 정례회 제6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재적위원 과반수 미달로 회의를 개의하지 못했다.


이날 회의는 사무위탁 동의안 15건을 심사하기 위해 열릴 예정이었으나, 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해 개의가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했다.


문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출석 위원이 재적위원 과반수에 미달해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79조에 따른 개의 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했다”며 “오늘 회의는 부득이하게 개의할 수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김동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도민 생활과 직결된 동의안을 심사하지 못하게 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다음 회의에는 모든 위원이 참석해 도민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문형근 위원장, 김동희 부위원장,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6), 장민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참석했으며, 회의 연기 결정에 따라 관련 안건들은 차기 회의에서 다시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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