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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M BARISTA’일일카페(사진=동두천시)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동두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앞 햇살카페에서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KCM BARISTA 동아리가 ‘2025년 꿈이룸 동아리’ 사업의 일환으로 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호주 현지 바리스타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6명 전원이 호주 공인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뒤, 라떼 아트 기술과 실전 카페 영어, 호주 카페 서비스 문화를 익히며 쌓은 역량을 시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직접 음료를 만들어 제공했으며, 평소 햇살카페에서 사용하는 원두 대신 호주 유명 브랜드 ‘듁스 블렌드(Dukes Blend)’를 활용해 현지 스타일의 커피 맛을 선보였다. 특히 호주 대표 메뉴인 ‘플랫화이트(Flat White)’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커피 경험을 선사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청소년들이 해외에서 배운 실력을 지역사회와 나눈 뜻깊은 활동”이라며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특별한 호주식 커피를 맛보며 미래의 바리스타들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문화영상고 KCM BARISTA 동아리는 ‘꿈이룸 동아리’ 사업을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병행하며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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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08 17: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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