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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정·중원 생활권 재개발 정비계획 속도 낸다! - 17일 수진2구역 주민설명회 시작… 5개 구역 순차 개최
  • 기사등록 2025-12-15 10: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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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중원 생활권 전경(사진=성남시)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사전 주민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9월 착수한 수진2, 태평2‧4, 산성, 단대, 상대원1‧3 등 5개 구역의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을 통해 마련된 정비계획안과 추정분담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비계획안에는 토지이용계획, 도시계획시설 및 생활인프라(SOC) 확충 방안, 건축물 계획 등이 포함된다.


설명회 일정은 17일 오전 10시 수진2구역, 오후 2시 태평2‧4구역을 시작으로, 19일 오후 2시 산성구역, 22일 오후 2시 단대구역 설명회가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어 24일 오후 2시에는 상대원1‧3구역 설명회가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주민설명회는 별도의 사전 등록 없이 해당 구역 토지등소유자와 재개발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정비계획 수립 단계에서 주민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은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며 “각 구역에서 제기된 의견을 꼼꼼히 검토해 정비계획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이번 순회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2026년까지 각 구역 특성에 맞춘 정비계획을 확정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17일 수진2구역 주민설명회 시작… 5개 구역 순차 개최

투명성·신뢰성 확보 위해 주민 의견 적극 반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2월 17일 수진2구역을 시작으로 수정·중원 생활권 5개 구역의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사전 주민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9월 착수한 수진2, 태평2‧4, 산성, 단대, 상대원1‧3 등 5개 구역의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을 통해 마련된 정비계획안과 추정분담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비계획안에는 토지이용계획, 도시계획시설 및 생활인프라(SOC) 확충 방안, 건축물 계획 등이 포함된다.


설명회 일정은 17일 오전 10시 수진2구역, 오후 2시 태평2‧4구역을 시작으로, 19일 오후 2시 산성구역, 22일 오후 2시 단대구역 설명회가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어 24일 오후 2시에는 상대원1‧3구역 설명회가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주민설명회는 별도의 사전 등록 없이 해당 구역 토지등소유자와 재개발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정비계획 수립 단계에서 주민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은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며 “각 구역에서 제기된 의견을 꼼꼼히 검토해 정비계획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이번 순회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2026년까지 각 구역 특성에 맞춘 정비계획을 확정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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