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지난 12월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회의에는 운영위원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 위원들은 2025년 사업 성과를 분석하고 내년도 사업 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효과성을 높이고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조언했다.
방경미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운영위원회는 2025년 사업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 사업 계획을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의왕시 드림스타트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논의된 운영위원회의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해 더욱 다양한 아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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