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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용인처인로타리클럽이 지난 8일 양지면 저소득가정 5가구에 가구당 4백장씩 총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용인처인로타리클럽은 지난 814일 양지면과사랑의 물품후원 공동협약을 체결한 뒤 9월에 홀로어르신 등 불우이웃에 300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등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양지면 관계자는 용인처인로타리클럽이 계속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어 감사하다앞으로도 나눔문화 실천과 면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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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9 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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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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