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새중앙교회 사랑의 천사박스 기부(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새중앙교회로부터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천사박스’ 1,004상자를 기부받았다.
전달식에는 황덕영 담임목사와 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방경미 복지문화국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교회와 성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부된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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