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김동근 시장이 12월 19일 ‘2025년 청년센터 네트워킹 프리데이’ 행사에 참여해 청년들과 소통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는 12월 19일 청년센터 청년공감터에서 ‘2025년 청년센터 네트워킹 프리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센터 프로그램, 청춘아지트, 청년동아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추진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청년참여 중심의 열린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퍼스널 컬러 진단 ▲취업 이미지 컨설팅 ▲와인클래스 ▲현장 소통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운영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년센터와 청춘아지트, 청년동아리에서 활동하며 제작한 도자기·공예작품·독립출판물·관광지도 등이 전시돼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 의지를 높였다.
특히 ‘커피 드립백 &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명예청년으로 참여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청년의 참여가 의정부시 정책 추진의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정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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