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단기소득임산물 재배기술교육(사진=여주시)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는 12월 26일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 다목적실에서 ‘2025년 단기소득임산물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주시 임업관계자와 산림 관련 단체 관계자 약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질적인 재배기술을 전수했다.
교육은 ▲작약 ▲사과대추 재배기술로 구성됐다. 작약 교육에서는 고품질 약재 생산과 상품성 있는 절화 생산 방법을 다뤘으며, 사과대추 교육에서는 낙과 방지, 전정 방법, 착과율 향상 등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여주시는 임업인의 재배 역량을 높이고 소득 증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진행된 것으로, 앞으로도 임산물 관련 재배기술교육을 확대해 임업인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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