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2026년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사진=남양주시)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남양주시는 7일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현철)와 함께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남양주시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복지 비전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정현철 회장의 신년사와 주광덕 시장, 이경숙 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의 덕담으로 시작된 행사는 떡케이크 커팅식과 다과회로 이어지며 교류와 공감 중심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상호 소통과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목표를 공유했다. 주광덕 시장은 “지난해 다양한 복지환경 변화 속에서도 현장에서 긴밀히 협력해 준 사회복지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를 실천하며 따뜻한 복지도시 남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06년 출범 이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기관, 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사회복지포럼 개최, 자원봉사 운영,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남양주시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 #민관협력 #주광덕시장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