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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6~103개 구청 대회의실에서 통리장,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청소년지도위원 등 지역사회 지도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지역사회의 성차별 의식을 해소하고 여성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진아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외래교수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지도자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


한 참가자는 교육을 통해 양성 평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 책임감을 갖게 돼 유익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지도자들이 바람직한 양성평등 정책이 실현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도록 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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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0 10: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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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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