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파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1월부터 상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총 6종의 시설물이 훼손되거나 분실된 경우 시민 누구나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
접수된 신고 사항은 담당 부서에서 확인 후 신속하게 조치되며, 이번 제도 운영은 주소정보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뿐 아니라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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