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고삼면 정책공감토크 (사진=안성시)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 고삼면이 지난 19일 고삼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는 고삼면 주민자치센터 풍물반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시정 브리핑, 고삼면 현안 발표, 2025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토 결과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한영 이장단협의회장이 주민 대표로 나서 가유리 교차로 교통 개선을 건의하며 면민 통행과 기업 물류·통근 차량 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모두가 행복한 안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