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노선희 의원(사진=의왕시의회)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의회는 노선희 의원이 지난 1월 16일 국가보훈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2024년 5월 「의왕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조례」를 대표 발의해 국가유공자 예우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받았다.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강조해 온 노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공헌한 국가유공자들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했다”며 “보훈 예우문화 확산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5년 12월 열린 제2차 정례회에서는 「의왕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 의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국가유공자 권리 증진에 힘썼다.
노 의원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분들의 권리와 예우를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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