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주시, 2026년 제1차 생활 보장 심의위원회 개최 - 기초생활보장·자활·사회보장급여 등 9건 심의·의결
  • 기사등록 2026-01-27 10:06:14
기사수정



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27일 시청에서 ‘2026년 제1차 광주시 생활 보장 등 심의위원회’를 열고 기초생활보장, 자활, 사회보장급여 등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심의위원 7명과 관계 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생활 보장 소위원회 심의·의결 사후 보고 ▲2026년 기초생활보장 사업 연간 추진계획 ▲자활 지원계획 ▲사회보장급여 연간 조사계획 ▲가족관계 해체 및 기초생활 보호 관련 안건 등 총 9건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기초생활보장 대상자의 권리 보호와 자활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 운영 내실을 다지고, 사회보장급여 조사 및 지원 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생활 보장 심의위원회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신속하고 책임 있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복지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1-27 10:06: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