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성 기자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동두천시 업무연속성 T/F팀 논의를 거쳐 추진됐다.
기존 전산·통신실에서 운영되던 UPS 배터리 70개를 시청 본관 3층에 마련된 방화문이 설치된 독립 공간으로 옮겨 관리·점검 동선을 최적화하고 공간 활용 효율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전산·통신실은 시정 운영의 심장과 같은 핵심 시설”이라며 “UPS 배터리 이전 설치를 통해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시민에게 행정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ds2cxd@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