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호기)10일 올해 네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1018일 제2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출범함따라 신규 위원들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역할 안내, 복지사각지대 발굴방안,111 나눔 캠페인홍보, 2기 협의체를 이끌어 갈 민간위원장 선출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2기 민간위원장으로는 제1기 민간위원장이였던 박호기 위원장이 재임됐으, 각 위원들의 자기소개를 통해 협의체의 가입동기와 활동 포부 등에 대해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111 나눔 캠페인,“11만원씩 1만명 모급하기홍보를 위본인이 속한 단체·이웃 등에서 먼저 홍보하고 솔선수범할 것을 당부하며 모아진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소중하게 쓰기로 결정했다.

 

공공위원장인 이도훈 동장은 풍무동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많은 지역이라 대체로 어려움은 없어 보이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간과하면 안될 것의체의 활발한 활동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무동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재임된 박호기 민간위원장 또한 소외된 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 설 것을 다하며, “따뜻한 나눔을 위한 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1 16:14: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