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용인특례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특례시가 ‘2026년 인공지능(AI) 수출패키지 지원사업’과 ‘AI 비지니스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AI 수출패키지 지원사업’은 지역 내 제조·벤처 중소기업 15개사를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무역 실무와 해외 마케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AI 무역실무 및 해외마케팅 교육(6회) ▲트레이드코리아(TradeKorea)를 통한 구매자 매칭·온라인 전시관 구축 ▲AI 기반 해외 마케팅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이다. 기업은 다국어 소개서, AI 이미지, 제품 영상 등 맞춤형 콘텐츠 제작을 전문 인력의 도움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AI 비지니스 아카데미’는 시민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실습 중심 교육 과정으로, 생성형 AI를 무역 실무와 해외 마케팅에 적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교육은 3월 26일부터 5월 27일까지 영덕동 소공인스타트업허브에서 총 6회 진행되며, AI 전문가 강의와 함께 ▲생성형 AI 이해 ▲AI 기반 수출업무 자동화 ▲AI 마케팅 전략 및 콘텐츠 제작 실습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AI 수출패키지 지원사업’의 경우 용인 소재 수출 중소기업이라면 오는 3월 9일까지 용인기업지원시스템(https://ybs.ypa.or.kr)을 통해 가능하다. ‘AI 비지니스 아카데미’는 AI 활용 무역실무에 관심 있는 시민과 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네이버폼(https://naver.me/5l2IgpR1)을 통해 같은 기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청 누리집(https://www.yongin.go.kr) 또는 기업지원과(031-6193-2643)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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