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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반찬 후원(사진=여주시)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지구 생활개선회는 지난 3일 오학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햇반과 나물반찬 6종 25팩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된 물품은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아이들에게 전달됐으며, 정월대보름 음식을 함께 나누며 우리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아이들과 주민들이 좋은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여주지구 생활개선회는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경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즐거운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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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06 17: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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