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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에스F&B 보돌미역, 일산다문화교육센터 결혼이주여성 및 이민자 위한 한국어 교육 지원
  • 기사등록 2017-06-22 16: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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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에스F&B 보돌미역은 일산다문화교육센터의 결혼이주여성 및 이민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비엔에스F&B 보돌미역(대표 변영걸, 김지연)이 일산다문화교육센터(센터장 김선영)의 결혼이주여성 및 이민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비엔에스F&B 보돌미역이 일산다문화교육센터를 후원함으로써 2017년 400여명의 결혼이주여성 및 이민자들이 한국사회 적응 및 한국어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비엔에스F&B 보돌미역 변영걸 대표는 “한국어와 한국문화가 낯선 다문화 학습자들에게 더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교육을 통해 이주민들이 한국사회에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일산다문화교육센터 김선영 센터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다문화인들이 한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일산다문화교육센터의 이민자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산다문화교육센터는 사회복지법인 해피월드복지재단(이사장 정성진)의 소속기관으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경기도 8거점의 일반운영기관이다. 한국어와 한국 문화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기관들과 활발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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