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 반월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이홍선,황이순)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건동 일대에 직접 심은 배추를 수확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김장행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 10일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반월동 관내 단체회원 및 주민 약 10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

 

이홍선·황이순 새마을협의회장은 매년 회원들이 연말에 불우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김장을 담그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이 새마을협의회에서 나누어 준 김장김치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항상 뿌듯함을 느낀다앞으로도 매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장 담그기 행사에서 담근 김장김치 약 700포기는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소외이웃 150여 세대에 전달 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3 10:23: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