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공동사업시행자 정례회의 개최 -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 추진현황 공유 및 인허가 변경안 의견 수렴
  • 기사등록 2026-03-18 09:20:55
기사수정


경기도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경기도는 지난 17일 고양시 소재 경기주택도시공사(GH) 북부사업단에서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공동사업시행자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고양시경기주택도시공사(GH),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인허가 변경안에 대한 기관별 의견을 수렴했다.


고양일산 테크노밸리는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법곳동 일원 872천㎡(26만 평규모 부지에 바이오․메디컬첨단제조 분야 혁신기업 유치를 위한 사업으로 202310월 착공한 바 있다.


이날 회의 주요 안건은 ▲3월 말부터 사업구역 내 첨단제조시설용지 분양공고와 입찰 추진 ▲인허가 변경안(사업기간을 기존 202612월에서 202712월로 연장하는 내용과 사업구역 인근 장항공공주택지구 및 방송영상밸리의 오수 연계처리를 위한 오수중계펌프장 신설 등 토지이용계획 변경 사항등이다.


공동사업시행자는 협의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중에 토지이용계획 변경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하반기까지 변경인가를 완료한 뒤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선 경기도 자산개발과장은 고양일산 테크노밸리는 경기 북부 첨단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공동사업시행자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3-18 09:20: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