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연천군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농사를 위해 3월부터 벼 육묘용 상토를 공급하고 있다.


벼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은 농촌 인구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건전한 육묘 생산과 적기 모내기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군비 100%로 추진되는 상토 지원은 농가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연천군은 벼 육묘용 상토의 적기 공급을 한 해 농사의 안정적 출발을 뒷받침하는 핵심 사업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기 모내기 지원과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 안정적인 영농 기반 조성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상토를 지원받은 한 농업인은 “제때 지원받을 수 있어 모내기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4-01 10:54: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