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과천시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공사 현장 점검(사진 맨앞 신계용 과천시장)(사진=과천시)
[경기뉴스탑(과천)=장동근 기자]과천시가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내 건립 중인 갈현동 행정복지센터와 제2경인고속도로 하부 체육시설에 대해 준공 전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3,756㎡ 규모(지하 1층, 지상 4층)로 조성되며, 민원실·복지상담실·문화강좌실·커뮤니티 공간 등을 갖춘다. 지난해 9월 착공해 오는 4월 30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 하부 체육시설은 4,925㎡ 규모로 게이트볼장, 풋살장, 족구장, 농구장, 인라인장 등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이 들어서며, 5월 2일 준공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 시설 시공 상태와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이용 불편 요소를 사전에 점검했다. 두 시설이 준공되면 지식정보타운 일대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접근성과 생활체육 기반이 크게 확대돼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사전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은 준공 전까지 보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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