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 및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는 22일 공고를 통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경선 결과를 공개하고, 각 선거구별 순위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안양 지역 기초의원 경선에서는 마 선거구 이귀라 후보와 바 선거구 장경술 후보가 각각 1순위를 차지했다.
의왕 지역 기초의원 나 선거구에서는 김태흥 후보가 1순위, 이랑이 후보가 2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성 지역 기초의원 가 선거구에서는 김승택 후보가 1순위를 기록했으며, 서정민 후보가 2순위로 뒤를 이었다.
이번 경선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은 공고 발표 시점인 22일 오후 8시 15분을 기준으로 24시간 이내 접수 가능하며,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당규에 따른 공정한 절차로 경선이 진행됐다”며 “후보자 확정 이후 본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당 차원의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