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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2044포를 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의회 회원 30명이 관내 휴경지에서 직접 경작한 이 쌀은 관내 저소득층 4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협의회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양지면 관계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10년 전부터 꾸준히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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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4 11: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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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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