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간담회(사진=여주시)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지난 15일 지역 청년 소상공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원사업 추진 방향, 온라인 홍보 및 판로 확대, 경영 안정화 지원,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책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응원금 전달식에서는 청년 소상공인들에게 응원금을 전달하고, 간판 및 홍보물 제작 등 100만 원 상당의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준희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청년 소상공인은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다양한 지원사업과 소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교육, 컨설팅, 홍보 및 판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yjss.or.kr) 또는 전화(031-885-301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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