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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주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유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경안천을 거쳐 인정프린스 아파트까지 왕복 4.4를 걸었다. 또 용인버스킨 공연팀 아이랑, 가야토리의 공연과 발광엔터테이먼트의 택견공연도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찬민 용인시장을 비롯해 이우현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관내 기관단체장들도 함께 했다.

유림동 관계자는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한 모든 분들과 참가주민 모두에게 감사하다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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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4 12: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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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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