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사진=경기도의회)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허원)는 제11대 의회 마지막 상임위를 열고 안건 심사와 결산 승인 등을 진행하며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위원회는 16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1차 회의에서 조례안 4건과 건의안 1건을 비롯해 2025 회계연도 결산안을 의결했다. 또한 집행기관의 노고를 치하하며 도민과 민생을 위한 공정한 정책 결정과 행정 집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후반기 임기 동안 도민의 편안한 삶과 편리한 생활을 위해 노력해 준 동료 의원들과 집행기관, 전문위원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로 구성되는 제12대 의회가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지방자치 실현을 선도하는 전국 최대 광역지방의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1대 후반기 건설교통위원회에는 허원 위원장을 비롯해 문병근(국힘, 수원11)·김동영(민주, 남양주4) 부위원장, 강태형(민주, 안산5), 김성수(민주, 안양1), 박명숙(국힘, 양평1), 박옥분(민주, 수원2), 서성란(국힘, 의왕2), 성복임(민주, 군포4), 안명규(국힘, 파주5), 양운석(민주, 안성1), 이영주(국힘, 양주1), 이홍근(민주, 화성1) 의원이 참여해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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