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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오는 1121() 안성맞춤랜드 남사당 공연장에서 안성시 관내 국가보훈대상자들의 위로연 행사인2017년 나라사랑 한마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라사랑 한마당 행사는 지난 2014년에 이어 올해 네 번째이며 국가유공자 예우 풍토조성과 보훈가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인 판소리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보훈모범회원 20명에게 표창패 수여, 2부에서는 보훈가족을 위로하는 바우덕이 마당놀이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이날 식전공연인 판소리를 맡은 가온고등학교 견리나 학생은 제25회 전국청소년 민속예술 경연대회 판소리 부문 대상 및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할 정도의 실력파 친구이며, 바우덕이 마당놀이는 동아방송대 학생들이 제작한 창작 뮤지컬로 이날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2017년 나라사랑 한마당 행사는 관내 학생들이 보훈어르신을 위로하는 공연을 펼치고 함께 교류하는 자리를 갖는다는데 의미가 크다앞으로도 보훈가족에 대한 위로와 예우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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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5 14: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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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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