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한국 테니스의 미래정현(21, 세계 랭킹 59) 선수가 15일 수원시청을 찾아 염태영 수원시장을 예방했다.

 

염 시장은 한국 선수로는 1410개월 만에 세계 남자 프로테니스(ATP)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고향을 찾은 정현 선수를 격려했다.

 

수원 영화초, 수원 북중, 수원 삼일공고를 졸업한 수원의 아들정현 선수는 지난 7~12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7 ATP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대회에서 우승했다.

 

정현 선수는 만21세 이하 세계 상위 랭커 8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5연승을 거두며 세계 테니스 차세대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5 21:45:1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