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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도선)는 지난 13일 한식뷔페 부곡식당(대표 유금동)과 취약계층 아동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인 부담이나 여건이 허락되지 않아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발굴해 지역 내 자원과 연계해 추진한다.

 

부곡식당은 남녀노소 부담 없이 식사가 가능한 한식뷔페로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여 함께 누리고 나누는 맛난 먹거리 장소이며 대화의 장소로 자리매김하여 취약계층 아동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금동 부곡식당 대표는 나눔 문화 확산에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취약계층 아동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태성 부곡동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식사를 못하는 위기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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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6 11: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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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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