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발행인)

배우 윤은혜가 15일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하며 12년만에 에능에 복귀했다.
이날 윤은혜는 "SBS 'X맨' 이후 12년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면서 설레고 떨려서 잠을 잘 못잤다"고 말했다
지난1999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가요계에 대뷔한 윤은혜는 SBS 예능프로그램 'X맨' 에서 맹 활약을 펼쳐 소녀장사라는 별명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가수 김종국과 러브라인을 만들어 보기드문 명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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