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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유영록)우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온라인 사진전을 개최중이다.

 

시 홈페이지에 쓰레기 투기, 문화재 낙서, 불법주정차 등 각종 무질서 행위 사진 30여점을 게시했다.

 

사진은 홍보팀 직원과 김포마루 시민기자 등이 김포 전 지역을 돌며 촬영한 것이다.

 

시는 각종 무질서행위로 인한 시민 불편을 알려 지역상황에 대한 인식 전환과 인식 변화를 가져오고자 사진전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우동 신민정씨는 시민으로서 부끄러웠다. 특히, 복원된지 얼마 안된 문수산 장대 낙서에는 얼굴이 화끈거렸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온라인 사진전 외에 순회 사진전 등을 열어 기초질서 지키기에 공직자와 시민이 모두 동참하는 계기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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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6 13: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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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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