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광영황양순, 이하 협의체)는 지난 15일 협의체 위원의 역량강화 및 복지허브화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3명이 참석해 세종시 아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권역형 복지허브화 추진 내용과 민관의 협력을 위한 업무 추진 노하우를 공유했다.

 

세종시 아름동 행정복지센터는 2017년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됐으며 행복동네 만들기’, ‘배추는 사랑을 싣고 아름동 지킴이 구석구석 활동등 지역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전국에서 복지허브화 우수지역으로 인정받아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장광영황양순 공동위원장은 타 지자체 우수기관의 활동현황을 둘러보며 협의체의 활동방향을 모색하는 발전적인 기회가 되었으며, 신길동만의 특성을 살린 협의체 운영을 위해서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8 00:06: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