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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는 지난 16일 모현면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행사를 열어 300포기의 배추로 김장을 담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김장행사엔 올해 처음 시행한 블라인드 채용 신입직원 30여명이 전원 참여해 일손을 도왔다.

 

용인도시공사 관계자는 공사 임직원 모두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청년이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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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8 21: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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