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길수)는 지난 11월 15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와 곤지암 화담숲에서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내년에 추진할 사업을 검토하고 각자가 의견을 제시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 추진사업을 보완하여 2018년에 중점으로 둘 대상자를 ‘아동’, ‘노년층’으로 선정하고 이를 위한 실천과제를 추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박길수 위원장은 “지난 1년간 부족한 점을 서로 보완해가며 더 나은 연성동을 위해 노력한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연성동이 가지고 있는 위치적 장점과 시설 등을 활용하여 보다 나은 사회복지서비스 가능성을 열어보자”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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