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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시장 유영록)는 대기오염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여 시민들의 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김포한강신도시 호수공원 입구 사거리에 대기오염 안내전광판을 신설하고 지난 16일부터 정상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광판에는 관내 대기오염 측정소(통진읍, 고촌읍, 사우동)에서 측정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오염 농도가 실시간(2시간 평균)으로 제공된다.

 

또한 환경부의 카드뉴스와 동영상 및 대기오염 경보시 시민들의 행동수칙 등도 함께 제공하여 다양한 환경관련 정보를 시민들이 바로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시 환경정책과장은 한강신도시내 대기오염전광판 신설이 시민들에게 대기오염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여 건강 피해를 줄이고, 종 환경관련 정보 제공으로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포시는 금번 신설된 한강신도시내 전광판 외에 사우동 48번 국도변에 대기오염전광판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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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9 14: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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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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