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도는 21일 수원시 가족여성회관 교육관 3층 다목적홀에서 ‘2017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17년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와 참여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격려하고, 내년도 사업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참여기관·운영기관·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의 이해와 현황 참여자들의 특별공연 및 특강 고령화 사회를 위한 웰에이징 특강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은퇴자들의 재능을 비영리 단체, 사회적기업 등과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이 고령화 사회에서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현재 복지네트워크협의회 유어웨이와 함께 도내 650여명의 참여자와 180여개의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의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20 13:41:2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